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4일
전남테크노파크, 진도 공동브랜드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글로벌 판로 확대
전남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진도군이 지원하는 '2026년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을 통해 진도군 공동브랜드인 '진도잇츠'와 '진도아리랑'을 활용한 글로벌 판로 확대와 지식재산 기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개별적인 판로 개척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특산자원을 공동브랜드·공동상품·공동유통 체계로 연계해 기업의 매출 증대와 지역생활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협업형 사업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