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20일

딥시크, 플래그십 모델 사전학습에 화웨이 칩 본격 투입...국산 AI 자립 속도

딥시크가 화웨이와 협력해 차세대 AI 칩 설계 단계부터 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중국산 칩만으로도 최첨단 AI 모델을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중국의 AI 인프라 자립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19일(현지시간) 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화웨이는 엔지니어들을 딥시크 사무실에 장기간 파견해 칩 설계에 관한 요구 사항을 반영하고 있다.양사의 협력은 단순한 부품 공급이나 제품 로드맵 논의를 넘어선다. AI 모델의 연산 방식과 프로세서 사이의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한 양사 간의 긴밀한 조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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