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21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서 딥테크 밸류업 공동 밋업데이…대기업 13곳 참여
(재)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서울센터)가 지난 16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2026 딥테크 밸류업 공동 밋업데이’를 열었다.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대기업 13곳, 스타트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26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협업 기회를 만들고 지역 창업생태계를 지원하려는 취지다. 딥테크 밸류업은 중기부가 육성하는 벤처·스타트업과 대기업이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서울센터가 허브센터를 맡고 대구·대전·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력센터로 참여해 지역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대기업의 기술수요와 연결하고 있다. 이날 CJ, GS리테일, HD현대중공업, HS효성, KT, LG사이언스파크, LS ELECTRIC, SK텔레콤, 두산에너빌리티, 롯데벤처스, 포스코홀딩스, 현대백화점, 현대자동차그룹 등 13개 수요기업이 참여했다. 스타트업은 지난 7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