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7일

병원 6곳 뭉친다…의료기기 실증부터 해외 진출까지 협력

국내 6개 의료기관이 의료기기 실증연구 활성화와 국내 의료기기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기관별로 보유한 실증 인프라와 전문인력,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공동 실증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6일 '제4차 글로벌 혁신의료기술 실증지원센터 임상연구 협의체'를 개최하고 6개 주관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 참여기관은 강남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치과대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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