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2일

[국감 26] 국감 도마 오른 '배달의민족'...독점·배달 지연·해외 자금 유출 등 '뭇매'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독점 프로모션과 배달 서비스 운영 방식, 해외 모기업으로의 자금 유출 의혹 등으로 집중 질타를 받았다. 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는 배민의 프로모션 운영 방식이 입점업체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불공정 행위에 해당할 소지가 있는 만큼 철저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2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진행된 국정감사에 김용석 우아한형제들 부사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배민의 프로모션 정책과 배달 서비스 운영, 수수료 체계 등에 관한 의원들의 질의를 받았다.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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