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1일

서울대-서울시, 피지컬AI 협력...내년 양재에 센터 개설

[지디넷코리아]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이 서울시와 손잡고 인간중심 피지컬AI(Physical AI) 기술 연구성과를 산업 현장과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실증 및 사업화 거점 구축에 나선다.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Human-centered Physical AI Robotics)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서울시와 협력해 양재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 ‘H-PAIR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양 기관은 지난달 30일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피지컬 AX 센터 조성과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다. 상호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이번 협력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구역량과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기반을 결합해 대학에서 개발된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고, 이를 기업의 기술개발과 현장 실증, 사업화 및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서울시의 AI 스타트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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