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1일

K그랜드페스티벌 열기, 현대차 -기아도 달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최대 쇼핑 할인 축제인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열었다. 국내 대표 완성차 업체인 현대차와 기아도 참가해 주요 모델 할인에 나선다. 중기부는 경북 안동시 옛 안동역 일원에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내수 경기를 살리기 위해 부처별로 진행하던 ‘K-세일 페스타’ 등 소비 행사를 하나로 합친 전국 단위 축제다. 행사 기간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5일까지 18일간이다. 10개 부처와 약 4만 개 기업이 참여해 전국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와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의 경우 간판 세단인 아반떼와 그랜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 등이 할인 대상이다. 아반떼 가솔린 모델과 싼타페에는 기본 100만 원 할인을 적용하며, 싼타페는 생산 월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추가 할인도 된다. 그랜저는 캘리그래피 트림 구매 시 100만 원을 할인해준다. 그랜저 하이브리드 모델은 생산 월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을 추가 할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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