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3일
'국가대표 보건의료기술' 30선 선정 추진…바이오헬스 초격차 노린다
정부가 국가대표 보건의료 기술 30선을 선정하고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하는 사업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6년 제2차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보기심)를 열고 보건의료 국가대표기술 30선 선정 계획, 보건의료 연구데이터 공동 관리규정 제정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공동위원장인 조명찬 민간위원장과 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