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2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정의선 회장 광폭 행보… 중남미 이어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해외 현장 방문을 통해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7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한 후 27일 브라질 공장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튀르키예로 날아가 유럽 전략 전기차 양산 품질을 점검했다.현대차그룹은 지난 30일(현지 시간) 정의선 회장이 이스탄불 인근 항구도시 이즈미트에 위치한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 내 아이오닉3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현지 생산·판매 전략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 아이오닉3는 지난 4월 밀라노 디자인위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유럽 전략 소형(B세그먼트) 전기차 모델이다. 현대차 최신 디자인 언어를 기반으로 한 날렵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이 특징이다. 특히 전장은 소형 SUV 모델인 코나보다 짧지만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활용해 휠베이스를 투싼과 비슷한 수준으로 늘려 넉넉한 실내 공간을 기대할 수 있다. 배터리는 삼성SDI가 공급하는 삼원계 NCA 배터리가 장착된다. 롱레인지 모델은 유럽 기준 최대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