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7월 8일

[Startup’s Story #536] 치과의사는 왜 ‘치과 보철의 우버’를 만들었나

치과 보철물은 100% 맞춤 제작품이다. 환자의 구강 상태, 치과의사가 전달한 정보, 기공사의 해석이 맞물려야 하나가 완성된다. 그만큼 오차가 생길 가능성도 크다. 환자 입에 맞지 않아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일은 업계에서 ‘재제작(remake)’이라 불리며, 오랫동안 당연한 비용처럼 여겨져 왔다. 국진혁 이노바이드 대표는 미국 시장의 보철물 재제작률이 약 12%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보철물 100개 중 12개가량은 다시 제작이 필요할 ... 더 읽기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