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0일
바른손M카드 해킹 뒤늦게 확인…축의금 계좌·아기 정보까지 유출 가능성
모바일 청첩장 서비스 '바른손M카드'를 운영하는 바른컴퍼니가 외부 공격자의 데이터베이스 침입 사실을 확인하고 고객에게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다. 신랑·신부와 혼주의 연락처, 계좌 정보뿐 아니라 아기 이름과 생일까지 유출되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0일 바른손M카드 운영사 바른컴퍼니의 고객 안내문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모바일 청첩장 관련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고객에게 알렸다. 바른손컴퍼니는 “외부 공격자가 지난해 11월~12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