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26일
"SW 취약점 발견 8개서 0개로"…탈레스, AI 분석 차단 기능 출시
[지디넷코리아]탈레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소프트웨어 분석을 막는 보호 기능 '센티넬 엔벨로프 플러스' 기능을 내놨다. 자체 테스트에서 AI 에이전트는 보호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 10개 중 8개를 찾았지만 보호한 뒤에는 하나도 찾지 못했다고 주장했다.탈레스는 최근 기존 센티넬 엔벨로프 소프트웨어 보호 솔루션에 해당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센티넬 엔벨로프 플러스는 컴파일을 마친 애플리케이션을 ▲AI 지원 리버스 엔지니어링 ▲자동화된 제로데이 취약점 발견 ▲자동화된 익스플로잇 생성으로부터 지키는 제품이다. 소스 코드를 고치거나 특수한 컴파일 환경을 갖추지 않아도 여러 계층의 보호 기능을 적용한다.테스트에서 취약점 10개를 심은 161KB 크기 바이너리를 대상으로 했다. 센티넬 엔벨로프 플러스 적용 전후로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4.7'이 분석했다. 보호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약 3분 만에 취약점 8개를 찾았다. 보호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토큰을 970배 쓰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