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9월 9일

앤트로픽, '맥스 플랜' 허위 광고 혐의로 집단 소송 당해..."사용량 속였다"

AI 사용자들이 앤트로픽을 상대로 구독료 관련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월 100~200달러에 달하는 최고 등급 구독 서비스 '맥스(Max) 플랜'의 사용량 제한 사항을 허위 광고해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이유다.이번 소송은 지난 6월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에 최초 제기됐던 소송의 연장선이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 출신인 모니카 바카와 카티 다판 변호사는 9일 클로드 구독자들을 대리해 취지를 보강한 확장 집단 소송(Amended Class Action)을 제기했다고 발표했다. 본 재판의 심리는 오는 11월6일 예정이다.이번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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