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일

롯데마트·슈퍼, 청년농부 판로 개척 지원…잠실서 팝업스토어 운영

롯데마트·슈퍼는 오는 7일까지 농가상생 프로젝트 ‘상생씨앗’의 일환으로 ‘저탄소·친환경 청년농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1층 야외 행사장에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청년농부가 소비자와 직접 만나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판로를 새롭게 개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행사에는 친환경·저탄소 농산물을 생산하는 청년농부 6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난 5월 롯데마트·슈퍼가 진행한 친환경 농업 역량 강화 교육의 우수 참여자로, 총 5개 부스로 구성된 행사장에서 직접 재배한 바질페스토, 토마토, 저탄소 먹골배, 미니 단호박 말랭이 등을 판매한다.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현장에는 상생씨앗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공간과 포토존을 운영하며, 친환경 농업을 주제로 한 퀴즈도 진행된다. 또한 2일과 3일 오전 11시에는 청년농부의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우리집 상생레시피 시식회’를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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