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일
추미애 지사 “경기 재정위기, 김동연 도정 확장재정 영향”
추미애 경기지사가 경기도 재정위기의 원인으로 김동연 전 지사 재임기인 민선 8기의 확장재정과 지방채 발행을 지목했다. 추 지사는 2일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전임 도정의 재정 운용 책임을 묻자 “민선 8기에서 각종 기금이 고갈됐고 지방채가 단기간에 다섯 차례 발행됐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민선 8기 지방채 발행 규모를 약 1조9000억원으로 제시했다. 그는 “1년 반 동안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