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8일

LGU+, 월 5500원 ‘홈캠 Lite’ 출시

[지디넷코리아]LG유플러스는 월 55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홈캠 라이트’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용료는 3년 약정 기준으로 초보 부모와 반려동물을 처음 키우는 고객 등이 큰 비용 부담 없이 홈캠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상품에는 홈캠뿐 아니라 20GB 클라우드 저장공간과 화재 영상 해킹 피해에 대비한 보상 보험이 포함된다. 화재 사고가 발생하면 최대 5000만원, 홈캠 영상이 해킹돼 피해를 입은 경우 최대 2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LG유플러스는 맞벌이 가구와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면서 외부에서도 집 안을 확인할 수 있는 홈캠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처음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가격과 영상 보안 문제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이용 부담을 낮추면서 보안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상품을 설계했다.홈캠 라이트에 제공되는 새 홈캠 ‘맘카 라이트’는 QHD급 화질을 지원한다.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집 안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람과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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