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11월 3일
빌려준 옷이 세탁 안 된 채 돌아오면 누구 책임일까…방송 스타일리스트가 만든 의상 기록 앱
방송 의상팀이 대여점에서 빌린 재킷이 얼룩진 채 돌아오면 그때부터 책임 공방이 시작된다. 촬영 중에 생긴 얼룩인지, 세탁소에서 생긴 것인지, 원래 있던 것인지 따질 근거가 없어서다. 결국 스타일리스트가 자기 돈으로 배상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 이 문제를 23년간 현장에서 겪은 방송 스타일리스트가 옷의 이동 기록을 남기는 서비스를 내놨다. 고양시 패션 테크 스타트업 에그업(EGG UP)은 의상 관리 서비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