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8월 13일

네이버의 다음 데이터센터 실험, 파도 위 판탈라사

네이버가 해상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 판탈라사(Panthalassa)에 투자했다.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기반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까지 아우르기 위한 투자라는 설명이다. 2016년 미국에서 설립된 판탈라사는 파력 발전을 활용한 부유식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고 있다.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며 전력 확보가 업계 최대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별도의 발전소나 연료 없이 파도의 힘으로 전력을 만들어 쓰는 모델이다. 구조의 핵심은 바다 위에 뜨는 노드(Node) 플랫폼이다.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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