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7일

환자별 상처 상태 맞춰 흉터 안 남게 치료

더공감성형외과의원이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성형외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흉터의 개선에만 집중하기보다 상처가 발생한 초기 단계부터 회복과 흉터 관리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치료 시스템을 구축해 온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더공감성형외과의원은 상처의 상태와 깊이, 길이, 발생 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초기 단계부터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고 회복 과정에 맞춰 흉터 관리와 레이저 치료 등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화상의 경우 △쿨링 단계 △염증 치료(Ag 드레싱) △재생 치료(생물학적 드레싱) △흉터 치료로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토콜을 적용하고 있다. 벌어진 상처를 봉합할 때에는 단순히 피부를 당겨 봉합하는 방식이 아닌 성형외과적 미세봉합수술 기법을 적용한다. 피부의 층별 구조를 고려해 이중·삼중으로 정교하게 봉합함으로써 상처 회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흉터를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흉터 치료에서도 수술과 레이저 가운데 한 가지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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