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9일
코스포 역대 의장들의 10년 회고, “규제 문제로 모인 협회가 아직 규제를 말한다”
코스포의 다음 10년을 어떤 모습으로 보고 싶으냐는 질문에 역대 의장들의 답은 달랐다. 김봉진 초대 의장은 “초등학생 장래희망 1위가 창업자였으면 좋겠다”고 했고, 박재욱 3대 의장은 코스포가 필요 없어질 만큼 생태계가 좋아져 “해체를 선언”하는 날을 꿈꿨다. 김재원 현 의장은 “10년 뒤 가장 부자가 코스포 출신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9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출범 10주년 미디어데이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