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3일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글로벌 문화체험단 마무리…청소년 250명 참여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청소년에게 해외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문화체험단 프로그램을 올해 일정까지 마무리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모두 250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기업과 과학기술 현장을 둘러보고 현지 문화를 체험했다.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026년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가장 최근 일정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됐으며 청소년 73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해외 기업과 기관을 방문해 산업 현장과 미래 기술을 살펴봤다. 전기차 기업 BYD와 자율주행 기술을 소개하는 아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