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5일
[가봤다] 스마트안경, 제2의 스마트폰 될까...퀄컴 'AI 생태계 체험관'
스마트안경은 제2의 스마트폰이 될 수 있을까. 스마트안경을 쓰면 스마트폰이 없어도 인공지능(AI) 에이전트는 물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할 수 있다. 음성과 손짓으로 제어한다. 개방된 시야는 당연하다.24일(현지시각) 퀄컴은 미국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스냅드래곤 생태계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다양한 AI 기기가 관람객의 발길을 잡았다. 공통점은 하나다. 전부 스냅드래곤 플랫폼을 탑재했다.스냅은 증강현실(AR) 글래스 '스펙스'를 공개했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되는 독립형 스마트안경이다.안경을 쓰자 눈앞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