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2일
[아빠도 함께하는 임신·출산⑧] 아기용품은 샀는데…병원 연락처는 어디에?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면 아기용품부터 눈에 들어온다. 그러나 진통이나 양막 파수는 예정한 시간에만 찾아오지 않는다. 남편은 출산가방을 함께 꾸리는 데서 그치지 말고 병원 연락 방법과 이동 경로까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산모에게 필요한 옷과 속옷, 세면도구, 휴대전화 충전기 등을 챙기고 아기 물품은 병원에서 제공하는 목록에 맞춰 준비한다. 병원마다 준비물과 제공 물품이 다르므로 남편이 입원 안내문을 확인해 목록을 정리하면 빠뜨릴 일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