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27일

KAIST, ICML서 최우수논문상…‘세상 원리 이론화’하는 AI 선보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배충식)은 안성진 전산학부 교수 연구팀이 AI 관측 정보만으로 세계의 작동 원리를 스스로 이론화하도록 하는 새로운 학습 패러다임 ‘이론화 학습(L2T)’을 제안하고, 이를 구현한 신경망 이론 생성 모델 ‘네오(NEO)’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지난 7월9일 서울에서 열린 ‘제43회 국제기계학습학회(ICML 2026)’에서 구두발표 논문으로 선정됐다. 전체 투고 논문 2만3918편 가운데 상위 0.7%(168편)에 해당하는 성과다. ‘구성적 학습 워크숍’에서도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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