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9일

가천대 길병원 '스마트 정형외과' 구축…AI·로봇으로 진단·수술·재활 연결

가천대 길병원이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해 정형외과 환자의 진단·수술·재활을 연결하는 '스마트 정형외과' 구축에 나선다. 단계별로 축적한 데이터를 연계해 환자별 치료 계획을 세우고 퇴원 후 회복까지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가천대 길병원은 19일 코넥티브·올쏘케어·에버엑스·스트라이커·시지바이오 등 5개 기업과 '정형외과 AI·로봇 전주기 통합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진단 보조 AI와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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