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5일
넷마블, 3Q 매출·영업익 '숨고르기'...내년 신작 13종 캐시카우 띄운다
넷마블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측면에서 숨고르기를 이어갔다. 대형 신작 부재와 기존 인기작들의 흥행 하향평준화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넷마블은 내년 총 13종 가량의 신작을 출시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넷마블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6%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6347억원으로 8.8% 줄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2조356억원, 영업이익은 1836억원이다. 해외 매출은 476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매출액의 75%에 해당한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