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23일
배경훈 "양자산업 초기 시장 창출, 정부가 마중물 역할”
[지디넷코리아]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양자산업의 초기 시장 창출을 위해 정부가 기업과 함께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단계적인 산업화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배 부총리는 23일 과기정통부 대상 종합감사에서 이주희 의원의 질의에 “양자산업 활성화에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정부에서도 이런 비즈니스 모델을 잘 고민하고 전략을 수립하고 기업과 같이 단계적인 로드맵을 수립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양자산업도 기술개발만큼이나 동시에 추진돼야 할 게 산업화 전략”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올해 네 차례 양자기술 연속 세미나를 진행했는데 현장의 목소리는 아주 명확하다”며 “기술개발 목표를 세우고 연구하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진짜 기업이 뭘 만들고 뭘 팔아야 되는지 구체적인 산업화 전략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특히 “우리 대한민국의 강점이 제조업 아니냐”며 “양자기술도 기술이 개발되는 족족 산업화 전략으로 연결한다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