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8월 5일
교보생명·네이버클라우드·NH농협은행 과제 푸는 스타트업 74곳 뽑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신용보증기금, 씨엔티테크와 함께 ‘2026년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KICXUP)’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74개사 안팎을 뽑아 기업당 최대 1500만 원의 기술검증(PoC) 지원금을 준다. 트랙은 둘이다. ‘킥스업 챌린지’는 수요기업이 낸 과제를 스타트업이 푸는 방식으로 70개사 안팎을 뽑는다. 참여 수요기업은 교보생명과 네이버클라우드, 폴라리스오피스, 한국케이블텔레콤, NH농협은행, 씰링크 6곳이다. 과제는 각 사의 현안에서 나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제조업 생산성을 높이는 업종 특화 AI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