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5일

1000명 감원 넷플릭스, 믿을 곳은 한국·일본

넷플릭스가 성장세 정체 여파로 1000여명을 감원한 가운데 한국과 일본 등 APAC 지역에서는 시청 시간이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시장조사기관 암페어 애널리시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에서 APAC 지역 콘텐츠 시청시간은 3년 전 대비 29% 상승한 198억시간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평균 시청 증가율(4%)를 훨씬 웃돈다. APAC은 2021년 이후 넷플릭스 최대 성장 지역으로, 올해 전체 구독자 증가의 3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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