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24일

“수산식품 글로벌 수출 돕는다”…aT, 준비바우처 사업 운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국내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맞춤형 바우처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aT는 ‘2026년 수산식품 수출준비바우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수산식품준비바우처는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현지화지원사업’과 수출용 김 검사비를 지원하는 ‘김 수출 안전성 검사비지원’ 두 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신청 기한은 오는 11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현지화지원사업의 주요 지원 분야는 현지 전문기관 자문, 라벨링 현지화, 포장패키지 현지화, 지식재산권 출원, 식품검사 및 수입등록 지원 등이다. 수출업체는 연간 최대 5000만 원, 바이어는 최대 3000만 원까지 소요 비용의 80% 한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현지 전문기관 자문을 이용하면 제품의 수출 가능 여부와 통관 절차, 현지 법률·관세, 식품위생·검역 기준 등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미국 수입식품 안전검증제도(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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