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31일
“수염 난 남성이 인조 가슴 차고 강의를”… 英 명문대 강사에 학생들 '경악'
영국 명문 옥스퍼드대학교의 한 단과대학 남성 강사가 수염을 기른 채 커다란 가슴 보형물과 가슴이 깊게 파인 옷을 착용하고 강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졸업생들이 부적절한 복장이라며 문제를 제기했지만, 대학 측은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3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옥스퍼드대 세인트힐다 칼리지의 생화학 강사 맷 래틀리가 가슴 보형물을 착용한 채 학생들을 가르치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대학 측에 민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