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30일

엔씨, 김택진 대표 중심 게임 경쟁력 강화… 글로벌 신작 확대

엔씨가 게임 본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핵심 지식재산권(IP)을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신규 IP를 발굴하고 서브컬처 RPG와 슈팅 등으로 장르를 넓히는 전략이다.엔씨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는 지난 9월 30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데 이어 10월 5일 글로벌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엔씨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글로벌 누적 캐릭터 생성 수는 630만 개, 누적 플레이 시간은 1억 820만 시간을 돌파했다.신규 IP인 판타지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이용자 반응을 확인했다. 테스트 설문 응답자의 93%가 정식 출시 후에도 게임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누적 플레이 시간은 약 8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엔씨는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도 확인했다고 밝혔다.MMORPG 외 장르에서도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작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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