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6일

[가봤다] AI 시대 '기술·예술·사람'의 가교...'유플러스 일상비일상의틈'

서울 강남역에 현대 미술 갤러리가 생겼다. LG유플러스가 만든 '유플러스 일상비일상의틈'이다. 현대 미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기존 갤러리가 완성한 작품을 전시하는데 집중했다면 일상비일상의틈은 작가의 창작과 성장 과정까지 관람객의 경험으로 확장했다. LG유플러스는 이를 '아트 개러지(차고)'라고 지칭했다. 작은 차고에서 시작한 아이디어가 혁신으로 이어지듯 신진 작가가 관람객을 만나 발전할 수 있는 공간을 꿈꾼다.18일 찾은 일상비일상의틈은 개관 기념 전시로 '서클 오브 그로스(CIRCLE OF GROWTH)'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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