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5일
[카드뉴스] 10년 된 오버워치에 1만명이 몰렸다.. 넥슨이 만드는 '두 번째 전성기'
출시 10년을 맞은 오버워치를 보기 위해 이틀간 약 1만명이 부산을 찾았습니다. 신작도 아닌 10년 된 게임에 여전히 팬들이 움직인 겁니다. 특히 이번에는 넥슨이 국내 PC 서비스를 맡으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PC방부터 오프라인 행사, 한국형 콘텐츠, e스포츠까지 이용자와 만나는 접점을 빠르게 넓히고 있는데요.블리자드의 글로벌 IP에 넥슨의 국내 운영력이 더해지면서, 오버워치가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만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