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9월 19일
방글라데시, 옥상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에 1690억원 저리금융
방글라데시가 옥상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150억타카(약 1690억원) 규모의 저리금융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정부가 참여 금융기관에 저리로 자금을 공급하고, 이들 기관이 가정과 기업 등 최종 이용자에게 대출할 때 각종 수수료를 포함한 실효 연이율을 최대 6%로 제한해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방글라데시 재무부 재정국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발행한 회람에 따르면 프로그램 규모는 150억타카에 해당한다. 인프라개발공사(IDCOL), 방글라데시인프라금융기금(BIFFL), 농촌고용지원재단(PKSF) 등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