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6일

금융권 해킹 '아르텍스' 中서 상용화...비공개 8일 만에 유료 모델로

최근 국내 금융권 해킹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 AI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가 기업용 제품으로 출시 절차를 밟고 있다. 사이버 공격에 악용됐다는 논란 속에 개발자가 오픈소스 공개를 중단한 지 8일 만이다.16일 중국 보안기업 스렛북은 아르텍스의 기업용 제품인 '아르텍스 프로' 등을 통합한 AI 침투테스트 플랫폼 '레드에이전트.ai(RedAgents.Ai)'를 공개했다. 현재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아르텍스는 AI가 공격 대상을 분석하고 보안 도구를 실행해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프로그램이다. 중국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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