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1일
통신사 3분기 실적발표 '임박'...승자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2026년 3분기 실적발표가 임박했다. 통신사 실적에 부담이 됐던 해킹 피해 보상 및 고객 이탈 영향은 마무리 수순이다. SK텔레콤은 예년 수준을 회복했다. KT는 마지막 터널을 통과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충격을 피했지만 불씨가 남았다.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오는 4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실시한다. KT는 미정이다. 양사에 비해 조금 늦은 시점에 시행할 전망이다.통신 3사는 최근 들어 통신 보다는 인공지능(AI)에 힘을 싣고 있다. 5세대(5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