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8월 7일
학생 1명에 스타트업 멘토 2명…거제 청년 창업교육 본격화
KAIST 임팩트MBA 출신 기업들이 거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현직 스타트업 대표와 임원진이 직접 참여하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학생 한 명당 멘토 두 명을 배정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시제품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실습형 과정이다. KAIST 임팩트MBA 동문기업 컨소시엄 ‘카일로스(KAILOS)’는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과 함께 지역 청년의 취업·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카일로스는 행복나래와 KAIST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