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2일

'해킹 여진 끝?' 2분기 실적 공개한 통신3사...'버텨낸 SKT' '반등한 KT' '신바람 LG유플러스'

지난해부터 이어진 통신사 해킹 사고로 인한 여진이 끝나가고 있다.가장 먼저 위약금 면제를 시행한 SK텔레콤은 이탈했던 가입자를 어느 정도 회복하며 일어날 채비를 끝냈다. 2분기에도 가입자 보상 프로그램을 가동한 KT는 가입자를 회복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해킹 바람을 피해간 LG유플러스는 경쟁사들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가입자 확대에 성공했다.해킹 관련 이슈가 사그라들면서 통신사들의 시선은 AI로 향한다. 3사 모두 AI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실적 개선을 자신하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가 모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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