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7일
'평균 41세 전설들' 일본 안방서 포효...배재민-연제길-이광노, 아시안게임 대전격투 金 획득
e스포츠 종주국의 베테랑들이 일본 안방 한복판에서 값진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며 마침내 첫 금빛 낭보를 전했습니다. 지난 항저우 대회 개인전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처음 도입된 단체전까지 석권하며 아시안게임 대전격투 2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습니다.한국 격투게임 전설인 배재민, 연제길, 이광노는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단체전 결승에서 숙적 일본을 매치 스코어 5대2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은 레이싱(김영찬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