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7일

“줄 서서 먹는 치폴레”…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2호점 연다

미국 멕시코 음식 프랜차이즈 치폴레가 2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2호점을 연다.치폴레 한국 운영사 에스앤씨레스토랑홀딩스(S&C)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디저트 전문관 스위트파크에 국내 2호점인 ‘강남신세계점’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매장은 총 98석 규모다.메뉴는 1호점과 동일하다. 부리또, 부리또 볼, 타코, 샐러드, 퀘사디아 중 원하는 형태를 고른 뒤 라이스와 빈, 메인 재료, 살사와 토핑 등을 취향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주재료가 되는 단백질 메뉴는 치킨, 스테이크, 바바코아, 카르니타스, 소프리타스, 베지 등 6종이다.1호점과 마찬가지로 수령 전용 서비스도 제공한다. 공식 애플리케이션 ‘치폴레 코리아’를 통해 매장 방문 전 메뉴를 주문하고 지정한 시간에 지정한 시간에 픽업대에서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2호점에서는 대기 등록 서비스도 운영한다. 매장에 설치된 태블릿으로 대기를 등록하면 입장 10분 전 호출 알림을 받고 입장할 수 있다.앞서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