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18일
[현장] 씨이랩 안전AI에 시선...'엑스아이바' 큰 관심
[지디넷코리아]건설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과 스마트안전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한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가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개막, 16일까지 사흘간 열렸다.올해 행사는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AX와 피지컬AI를 기반으로 사고를 사전에 예측하고 예방하는 '하이퍼 세이프티(Hyper Safety)' 기술이 집중 선보였다. 특히 AI·디지털 기반 건설현장 지능화, AI 사고예측, 위험관리 등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과 제품이 대거 출품됐다.피지컬AI 전문기업 씨이랩(대표 윤세혁·채정환)도 이 행사에 참가, 자사 비전AI 기반 실시간 위험 감지 솔루션 ‘XAIVA(엑스아이바)’와 사전 예측을 위한 ‘Digital Twin(디지털 트윈)’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씨이랩은 참관객이 기술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게 부스 내에 'XAIVA 데모존'을 마련, 실제 현장 CCTV 화면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위험 감지 시연과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