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5일
샌디스크, 비싸진 아이폰 1TB 고객 틈새시장 '외장 메모리'로 노린다
샌디스크가 '폰 드라이브(Phone Drive)' 라인업을 포함 스마트폰 외장 메모리 쪽으로 국내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낸드 가격 인상과 더불어 아이폰 고용량 모델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자, 더 큰 저장장치 용량을 원하는 소비자 틈새 시장을 노리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샌디스크는 최근 한국 시장에 아이폰용 '1테라바이트(TB) 용량 폰 드라이브'를 공식 출시했다. USB-C 단일 커넥터를 단 이 제품은 호환되는 아이폰·아이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