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14일

미국 신규 발전 최저 비용은 태양광·풍력…가스는 15년 만에 최고가로 상승

미국에서 새 발전소를 건설할 경우 대규모 태양광과 육상풍력이 가장 낮은 발전비용을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관세와 금융비용 상승에도 재생에너지의 가격 경쟁력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금융자문사 라자드는 13일(현지시간) 균등화발전비용(LCOE) 보고서를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보조금을 적용하지 않은 육상풍력의 균등화발전비용 최저값은 메가와트시당 37달러(약 5만5500원), 대규모 태양광은 40달러(6만원)다.반면, 복합가스발전의 최저값은 51달러(7만6500원)다. 라자드는 신규 복합가스발전 비용이 15년 만에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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