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3일
삼성전자·퀄컴 '밀착'...스냅드래곤, 갤럭시 AI 생태계 두뇌 '안착'
삼성전자와 퀄컴이 협력을 강화했다. 인공지능(AI) 기기 생태계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와 퀄컴은 지난 22일(현지시각) 개최한 '갤럭시 언팩'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웨어러블(착용형) 기기로 통합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시계와 스마트안경에 퀄컴 스냅드래곤 플랫폼을 채용했다. 생태계 연합은 '경험'을 이어주는 매개다.3일 삼성전자와 퀄컴에 따르면 양사는 하드웨어(HW) 연합을 확장했다.삼성전자는 지난 7월22일(현지시각) 발표한 스마트폰 ▲갤럭시 Z폴드8 울트라 ▲갤럭시 Z폴드8 ▲갤럭시 Z플립8에 퀄컴 '갤력시용 스냅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