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30일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화, 어떤 증거에서 판단 바꿀지 먼저 정해야”
게임이용장애를 독립된 질병으로 분류할지 판단하려면 단순히 문제 이용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넘어 독립 질환으로서의 실체성과 측정 타당성, 인과관계, 질환 경과, 임상적 유용성, 사회적 비용·편익을 단계적으로 검증해야 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소장은 최근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제45권 제4호에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화는 어떻게 결정되어야 하는가: 반증가능성에 기반한 의사결정 나무 접근'을 발표했다. 연구는 게임이용장애 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