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5일

일본 헤집은 해킹 쓰나미, AI 침입 도구까지 동원

[지디넷코리아]일본 공공, 민간 분야에서 9월 말부터 한 달간 전례 없는 규모의 사이버 공격에 노출됐다. 그 결과 올해 공표된 피해가 659건으로 2024년 한 해 645건을 넘어섰다. 카셰어링 업체 타임스카(タイムズカー)에서는 약 660만 계정이 부정 접속을 당했고, 공격 쪽에서 인공지능(AI)이 쓰인 사실도 처음 확인됐다.5일 현지 IT 업계 동향을 종합하면 일본 기업, 기관에서 잇단 대규모 정보 유출, AI 공격 가담 사례가 이 같이 누적됐다.트렌드마이크로 집계에 따르면 10월 9일 기준 올해 발생 피해 건수는 659건에 달한다. 개별 피해의 규모도 커졌다. 야키니쿠 체인 야키니쿠킹(焼肉きんぐ)에서는 회원 1078만 8963건이 부정 접속을 당했다. 클라우드 사업자 IDC프런티어는 랜섬웨어 공격으로 기반 전체가 멈췄다. 이밖에도 495개 기업과 자치단체가 영향을 받았다.9월 말부터 기업이 부정 접속과 정보 유출을 공표하는 소식이 연거푸 이어졌다. 총리는 심야에 소셜미디어 X에서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