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2일

석유공사,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통합시스템 2단계 가동

한국석유공사(KNOC)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접목한 '스마트 안전관리 통합시스템' 2단계 사업을 시작한다. 본사와 전국 9개 석유비축기지에서 수행하는 안전 업무를 하나의 디지털 플랫폼으로 통합해 상시 모니터링하고 고위험 작업을 체계적으로 분석·관리해 중대재해를 원천 차단한다는 전략이다. 12일 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 안전 경영 고도화의 골자는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선제적 위험 관리와 국가 에너지 안보 최전선의 완벽한 무재해 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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