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7일

[국감 26] 웹소설 수수료 40% 지적에...리디 "업계 대부분 비슷...개선 노력"

리디가 프로모션 과정에서 유통 수수료를 최대 40%까지 높이고 할인 비용도 창작자에게 전가한다는 지적에 대해 다른 업체들도 비슷한 조건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구체적인 거래 조건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배기식 리디북스 대표는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이정문 의원은 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가 웹소설 작가 23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리디의 수익 배분 구조와 할인 정책을 지적했다. 조사에 따르면 최근 프로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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