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4일
윤시우 핵융합연 부원장 "K-문샷 성공하려면 PD에 책임·권한 줘야"
[지디넷코리아]K-문샷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PD에게 통합 관리 및 기관 간 이해관계를 조정할 책임과 막강한 권한이 주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전임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3일 열린 제3회 과학기술정책포럼에서 패널 토론자로 나선 윤시우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부원장(출연연발전협의회장)은 K-문샷에 대해 "AI를 활용해 연구개발의 생산성과 혁신성을 높이려는 중요한 정책적 시도"라며 "이의 성공을 위해선 PD에게 보다 큰 권한이 주어져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포럼은 미래를 대비한 과학기술정책과 출연연 역할 강화 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개최됐다.윤 부원장은 "K-문샷은 신규 연구사업이나 출연연 기본 사업, 전략연구사업, 정부 수탁사업 등과 협업적 측면에서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사업꼭지를 만들다보면, 기관장과 PD간 의견차가 있다"며 "연구개발 자원과 역량틀 결힙할 새로운 R&D운영 모델이 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윤 부원장은 또 ▲기관 간 이해충돌시 PD가 조정안 제시하고